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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접
고려~조선시대
대접은 밥이나 국을 담는 그릇으로,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널리 사용되었습니다.
청자와 백자 등 다양한 재질로 제작되었으며, 시대에 따라 형태와 문양이 변화하였습니다.
출토지
진주 지역
재질
토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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